COCOON STORY



이태리는 'FLOS' 한국에서는 'DECO Lighting'이 독점 공급합니다.

미해군 특수 목적으로 개발된 'COCOON'은 누에고치가 실을 뽑듯이 흩뿌려 가공하는 형태를 갖기 때문에
독특한 구조물에 가공할 수 있는 최적의 재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방수, 방염의 특성을 갖고 있어 고급 인테리어 조명기구로 유럽에서는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조명의 고전이라고 불리는 'FLOS'는 변화의 첫걸음으로 1960년대 부터 카스티글리오리 형제가
당시 해군함을 관리하기 위해 개발한 신소재 'COCOON'을 조명으로 차용한 것 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도 'FLOS'의 대표상품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How to make COCOON

STEP1
프레임작업

제작을 원하는 다양한 디자인으로 프레임 작업을 진행합니다.

STEP2
가공작업

프레임을 축에 고정한 뒤 일정하게 회전 시키면서 'COCOON' 원액을 골고루 흩뿌려 줍니다. 적당한 시간을 두고 원액을 뿌리고 말리고를 3~4회 반복해 줍니다.

STEP3
코팅작업

회전 축을 제거한 뒤 모양을 정리하면서 디테일한 디자인을 완성해 줍니다. 완성된 디자인에 마지막으로 코팅액을 뿌려 줍니다.

STEP4
COCOON Lamp

코쿤조명은 프레임 작업에서 부터 마지막 코팅 작업까지 모두 핸드메이드로 진행되어 제작기간이 3~7일 정도 소요됩니다.